[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0일 가수 유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자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나가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나는 섹시한 각선미가 드러난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완벽한 매력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나는 2019년 ITZY(있지)의 멤버로 데뷔하며 K-POP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연습생 기간을 거쳐 팀의 막내로 합류한 그는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팀 내 비주얼 센터이자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담당하며 그룹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 ITZY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일본, 동남아시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유나 역시 패션과 뷰티 업계에서 많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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