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홍이 SNS
사진=다홍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수홍이 딸 10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 SNS를 통해 “재이의 100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과 함께 딸의 100일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딸 재이는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벌써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다정한 커플샷부터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까지 엿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1991년 KBS 대학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해 최근 여러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 박수홍은 김다예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 가족 모두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또 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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