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응원했다.
배우 이민정은 20일 “‘승부’ 시사회 손으로 하트 만들었다가 어떤 기자님이 볼하트!!!!! 하시는 소리에 아….볼하트, 깨달음의 볼하트”라고 전했다.
이어 “바둑 영화지만 바둑을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인생을 말하는 울림 있는 드라마 3월 26일개봉 많관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승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민정은 흰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롱청재킷을 걸친 채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바쁜 스케줄에도 남편 이병헌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데뷔한 이민정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그대, 웃어요’,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 등에 출연했다.
또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 촬영은 마쳤지만, 곽도원 음주 운전 논란으로 공개되지 못하고 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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