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경 채널
사진=신세경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세경이 라트비아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신세경의 개인 채널에는 현재 라트비아에서 체류 중인 그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세팅이 안 된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에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길거리를 밝히는 그의 화사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선 신세경의 꿀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세경은 결점 없는 미모를 자랑, 청순가련 자태를 드러냈다. 털모자를 착용한 모습에선 귀여운 매력까지 느껴져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세경은 유튜브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지난해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로 활약을 펼쳤다.

신세경은 차기작으로 영화 ‘휴민트’를 택했다. 이는 ‘타짜-신의 손’ 이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라트비아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면서 격돌하는 남북한 비밀요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첩보 액션 영화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출연하는 가운데,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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