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한나가 tvN STORY ‘신삼국지’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2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강한나가 tvN STORY 새 예능 프로그램 ‘신삼국지’ MC로 합류하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로서의 변신을 예고했다.
‘신삼국지’는 누구나 꿈꾸는 삼국지 완독을 위해 삼국지 마니아들이 뭉친 프로그램.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며, 최근 침착맨과 여진구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고전 ‘삼국지’를 새롭게 해석해 재미와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강한나는 그 동안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60일, 지정생존자’, ‘청춘기록’, ‘스타트업’ 등 굵직한 흥행작에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특히 SBS ‘런닝맨’에서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프로젝트 멤버로써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처럼 ‘예능 흥행 보증수표’로 등극한 강한나가 센스 있는 입담과 재치로 어떻게 ‘신삼국지’를 이끌지, 그리고 침착맨, 여진구와 어떤 케미스토리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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