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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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성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하정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20일 “사랑하는 동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하정우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하정우와 밀착 포옹을 하며 애정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상남자의 대명사로 꼽히는 추성훈, 하정우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현재(2025년 3월 기준) 약 14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 추사랑은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하정우는 4월 2일 세 번째 연출작인 영화 ‘로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하정우을 비롯해 배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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