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합, 국화, 동백, 장미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들의 자기소개가 끝나고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백합은 84년생이었고 웨딩 플래너 일을 하고 있었다. 6년 결혼 생활을 한 돌싱이었다. 백합의 자녀는 없었다.

백합은 전남편과 가치관 차이로 이혼하게 됐다며 이혼 후 연애를 했지만 이별한지 3개월이라고 했다. 백합은 “저는 스스로 등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저의 밝음을 예뻐해주고 귀여워해 주는 분을 만나고 싶어서 나왔다”고 했다.

국화는 승무원 생활을 오래 하다가 교수 재직 후 현재 승무원 양성 학원 운영중이라 했다. 국화는 싱글이었으며 85년생이라 했다. 국화는 또 오히려 싱글 보다 돌싱이 나은 것 같다고 했다. 특히 국화는 대화를 할 때 섹시함이 느껴지는 남성이 이상형이라 했다.

동백은 83년생이었으며 행정직 영어 교육기관 선생님이었다. 동백은 결혼하지 않은 싱글이었다. 동백은 “제가 연애를 많이 못해봐서 매력어필은 물론 문제점을 찾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동백의 이상형은 김종국 같은 스타일이라고 밝혔고 이 말에 모두가 ‘나는솔로’ 14기 경수를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장미는 86년생으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돌싱이었으며 사업을 하고 있었다. 장미는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디저트 카페로 법인 회사를 운영한다고 했다. 장미는 현재 전남편과 아예 교류하고 있지 않다면서 취미는 노포 맛집을 탐방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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