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맹승지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65/55/M #오수완#수린이#수영#수친자”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승지가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맹승지의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개그야’를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개그우먼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특유의 발랄한 성격과 빠른 입담, 개성 넘치는 표정 연기로 주목받았으며, 다양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그녀는 뛰어난 미모와 함께 솔직한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개그뿐만 아니라 방송과 SNS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맹승지가 가장 크게 주목받은 계기는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였다. 그는 여자 연예인들이 군대 체험을 하는 ‘여군 특집’에서 밝고 유쾌한 성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힘든 훈련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실한 태도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이후에도 여러 예능과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개그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며 연기자로서의 길을 넓히고 있다. 그는 연극 운빨로맨스, 연애하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으며, 무대 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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