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시윤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훈훈함을 뽐냈다.
지난 19일과 20일 배우 윤시윤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부터, 직접 카메라를 들고 예술품을 촬영하고 모니터링하는 모습까지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윤시윤의 다채로운 일상 순간이 담겼다.
특히 앞선 사진과 대비되는 블랙 톤의 사진에서는 책장 앞에서 책을 들고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으로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뒤, 2010년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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