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자기계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K-직장인 독기 베스트5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위에는 ‘틈틈이 공부해 자격증 따는 직장인’이 올랐다. 전민기는 “얼마 전 방송을 하는데 거기 대표님과 식사를 하게 돘다. 제가 나오는 걸 다 보셨더라. 유행하는 드라마까지”라며 “본인은 늘 새벽 4시에 일어나시고 11시에 주무신다고 한다. 깜짝 놀랐다. 역시 성공한 분들은 다르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박명수는 이에 “성시경 씨도 새벽에 일어나서 일본어 공부하고 피아노 연습한다고 한다. 원래 똑똑하다. 나는 못한다. 무슨 얘긴지 모르니 몰라서 안한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재밌나보다. 나는 안맞더라”며 “JYP 박진영 씨도 루틴이 있더라. 그렇게 대성공한 사람들은 하는데 성공 맛도 못본 사람들은 누워있고 맥주나 마시고”라고 셀프 디스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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