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이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은 21일 “나의 옛날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의 박보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극 중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케미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박보검, 아이유는 그 시절에 맞는, 촌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공개 2주차에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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