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드리언 브로디 채널
사진=애드리언 브로디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애드리언 브로디가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할리우드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는 21일(한국 시각) “과거는 당신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준비시켜 줄 뿐이다. 현재에 집중해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들른 애드리언 브로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애드리언 브로디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브루탈리스트’는 전쟁의 상처와 흔적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적인 디자인을 창조해 낸 천재 건축가 ‘라즐로 토스’(애드리언 브로디)의 이야기다. 브루탈리즘 건축 미학을 담아냈다.

애드리언 브로디는 ‘브루탈리스트’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더욱이 ‘피아니스트’를 통해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당시 만 29세)의 타이틀을 갖고 있는 애드리언 브로디는 ‘브루탈리스트’를 통해 두 번째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르 ㄹ모았다.

이례적인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해 215분의 러닝타임인 ‘브루탈리스트’는 한국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약 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애드리언 브로디가 영화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줄 알았지만, 헤럴드POP 취재 결과 그건 아니었다. 애드리언 브로디가 한국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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