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유튜브 캡처
최화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화정이 10년 된 럭셔리 슈퍼카를 공개했다.

20일 최화정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예요’에는 ‘’최화정 럭셔리 슈퍼카 안에 꽁꽁 숨겨둔 꿀템들 최초공개 (+잔치국수,고추장수제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10년 된 포르쉐를 공개했다. 그는 “2015년에 샀다. 추억이 많은데 요즘은 너무 안 탔다. 3~4년은 거의 안 탔다. 맨 처음에 차 길들인다고 부산 한 번 갔었다. 그리고 차키도 10년 된 키링”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준이(반려견)가 매니저님 오셔서 나가는건 자기 숙명으로 받아들인다. 근데 차키 들면 엄마 혼자서 나가는걸 알아서 난리가 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문을 연 최화정은 “진짜 10년 된 차라 요즘 거랑 많이 다를 거다”라면서 내부를 공개했다. PD는 20000km를 뛴 것에 놀라며 “그냥 팔아라”라고 말하기도. 네비게이션도 8년 전이 마지막 업데이트였다. 최화정은 “오랜만에 차타니까 기내식 있어야 한다”며 물과 과자를 꺼내고 공릉동으로 향했다.

최화정은 “2012년도 52살 때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jtbc 드라마를 했었다.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웃기더라. 연천 쪽에 스튜디오가 있었다. 그래서 가게를 지나갔었는데 꼭 먹고 갔었던 것 같다”며 추억의 맛집으로 갔다.

최화정은 10년만에 만나는 가게 주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눠고,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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