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명수가 새 차 공개 후 드라이브를 즐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연애할 땐 드라이브 많이 다녔지.. 세컨카로 명카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 할명수 ep.22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가 새 차와 함께 등장했다. ‘세컨드 카’를 구입한 것인지 궁금해하자 “테슬라 모델 Y하고 마이바흐가 있었는데 너무 낭비 같아서 두대를 다 팔고 중고로 하나 샀다”고 답한 박명수는 테슬라 모델 X를 소개, “중고차”라고 강조했다.
아는 딜러로부터 1억 2천5백에 구입했다는 박명수. 그러면서 “전 (테슬라) 모델도 아니고 딜러도 아니다. 그냥 제 생활을 보여드리려는 거다. 너무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차량의 여러 기능을 소개하던 박명수는 “여기서 (구독자수) 300만 명 된다. 따라와라”고 말했다. 스마트 차량 호출 기능을 자랑한 박명수는 이내 “이런 거에 현혹돼서 차를 사시면 안 된다. 현명한 전기차를 구입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제작진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시작한 박명수는 평소엔 하지 않는 행동이라며 “출근하고 퇴근하는 게 드라이브지. 일부러 드라이브하며 연료를 낭비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했다.
그러면서 “연애할 때는 한 것 같다. (근데) 어디를 가고 이런 건 잘 안 했다”고 얘기했다. 연애할 당시 아내의 출퇴근을 책임졌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그만해”라며 쑥스러워했다.
쇼핑센터 도착 후 점심부터 해결한 박명수는 “쇼핑 전 속을 든든하게 하고 가면 충동구매를 안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여름 신곡 발매 계획을 전한 박명수는 매니저의 ‘절레절레’에도 굴하지 않고 “그건 무조건 낸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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