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동주가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복 입어보고 왔어요 다 예뻐서 웨딩 촬영 때 어느 것을 입어야할지 엄청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예비남편과 함께 웨딩 촬영 때 입을 한복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훤칠한 키에 훈훈한 비주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예비 부부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데빌스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엄마 서정희에 이어 딸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최근 SNS에 예비신랑과 여행 중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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