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야노 시호와 추사랑,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개인 채널에는 “내 딸 사랑과 추억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있다. 주말의 순간들” 등의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잔디에 돗자리를 깔고 모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톱과 레깅스 패션으로 톱모델 다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눈을 감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그의 옆, 훌쩍 큰 추사랑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엄마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가운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다정해 보이는 이들 모녀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야노 시호와 다퉜다는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후 ‘짠한 형’에 출연해 “야노 시호와 진짜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이제 유튜브 다 없어지라고 그랬다.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빼라고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