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예진이 ‘모수’에 방문해 안성재 셰프를 만났다.
23일 손예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던 시간. 정성과 고심이 가득했던 맛있고 귀한 음식️. 안성재쉐프님의 아름다운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모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모수’에 방문해 안성재 셰프와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안성재의 팔짱을 낀 채 웃음이 터진 손예진의 유쾌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의 게시글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러블리하다”, “정말 맛집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느끼며 삶에 만족하고 살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손예진은 극 중 만수(이병헌 분)의 갑작스러운 실직에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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