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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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한별이 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뎌, 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봄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자켓에 청바지로 포인트를 줘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 스타일을 한 박한별이 따사로운 햇살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한별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서울로 거처를 옮겨 본격 복귀 준비에 나섰다. 박한별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박한별이 녹화를 마쳤고, 아버지와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