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지환, 안예인 부녀가 ‘백반기행’에 함께 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만과 함께 먼저 식당에 도착한 안지환은 누군가를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했다. 딸 안예인이었다. 딸 안예인은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리드보컬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안예인은 나이를 묻자 “95년생 31살이다”라고 답하며, 아직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너무 집착한다 저한테”라며 부친인 안지환 탓을 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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