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웬 스테파니가 블레이크 쉘톤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8월 6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뉴욕포스트 등 다수의 외신은 "그웬 스테파니가 연인 블레이크 쉘톤과의 결혼식을 위해 웨딩 플래너를 고용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의 현재 열렬히 사랑하고 있고, 결혼식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웨딩 플래너를 고용해서 결혼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곧 성사될 일도 아니다. 하지만 그웬 스테파니가 투어를 마친 후 웨딩 마치를 울릴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한편 그웬 스테파니는 전남편 게빈 로스데일과 이혼한 후 쉘톤과 공개 교제 중이다. 그웬은 게빈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뒀다. 블레이크 쉘톤 역시 최근 결혼 4년 만에 미란다 램버트와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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