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가인 채널
사진=한가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가인이 ‘폭싹 속았수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한가인은 24일 “한 장면, 한 장면 너무 귀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촬영가야 되는데 눈이 너무 부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가 담겼다.

이에 한가인이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한 뒤 남긴 평임을 알 수 있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공개 2주차에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02년 CF로 데뷔한 한가인은 드라마 ‘노란손수건’, ‘애정의 조건’, ‘신입사원’, ‘Dr. 깽’, ‘마녀유희’, ‘나쁜 남자’, ‘해를 품은 달’,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비주의를 깬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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