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동주가 생일을 맞았다.
24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네에 4일 뒤가 제 생일이에요. 미리 생일 디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생일 축하 파티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를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와 선물, 꽃다발로 가득한 현장이다. 행복한 기운을 가득 풍기는 서동주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 서동주는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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