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아이를 5명이 낳고도 탄탄한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진짜 벌써 덥지 않아요? 10일 전인가 눈도 왔는데, 몇 밤 자고 일어나니까 여름이에요.. 어제 가죽자켓 입었다가 겨드랑이 땀. 작년에도 무지하게 더웠던거 같은데 올해는 더 덥데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름이 4월부터 11월까지라니 반팔, 반바지 1년을 입을 듯요. 이제 바짝 준비하셔야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섹시한 쇄골 라인을 드러낸 비대칭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를 다섯명이나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개그맨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 잡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경맑음은 결혼 후에도 활발하게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들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경맑음은 다섯 명의 자녀를 출산하며 다둥이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출산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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