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연 채널
사진=태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태연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27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개인 채널에는 “Gentle Monster Hong Kong”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태연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홍콩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니 드레스를 입은 태연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연은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 이에 더해 각선미가 강조된 의상으로 탄탄한 보디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태연의 시크한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흰 피부에 핑크빛 볼터치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는 태연이지만,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가 더해지자 세련미까지 추가돼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한편 태연은 27일 경남, 경북, 울산, 전북,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태연은 “산불이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피해가 커지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 진화대원, 구호요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연은 지난 7-9일 3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TAEYEON CONCERT - The TENSE’(태연 콘서트 – 더 텐스)를 개최,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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