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지드래곤이 콘서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가수 지드래곤의 개인 채널에는 “콘서트가 코앞이다 D-2”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이 솔로 콘서트 타이틀명이 적힌 대형 포스터 앞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29일 콘서트를 앞둔 지드래곤은 이에 대한 설레는 심경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스카프를 두른 모습에, 빨간색 재킷까지 착용해 강렬함을 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는 지드래곤은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3월 29일(토), 30일(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 양일 공연은 티켓 오픈 16분 만에 전석 매진된 바 있다.
지드래곤은 최근 정규 앨범 ‘위버맨쉬’를 발매했다. 이는 2013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쿠데타’ 이후 11년 5개월 만에 발매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는 흥겹고 리드미컬한 비트가 특징으로 미국의 한국계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 드러머인 앤더슨 팩(Anderson. Paak)과 협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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