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나 채널
사진=사나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그룹 트와이스 사나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나는 리본핀을 단 공주풍 스타일링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인형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사나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애교 가득한 매력도 드러냈다.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사나 특유의 청순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 유닛명인 미사모가 박힌 유니폼도 공개,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미나, 사나, 모모로 결성된 트와이스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는 지난 1월 15~16일 일본 도쿄 돔에서 첫 돔 투어 ‘MISAMO JAPAN DOME TOUR 2024 ‘HAUTE COUTURE’‘(오트 쿠뛰르)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트와이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 오는 4월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