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시스루를 입고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촬영을 하기 전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윤아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대 초반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녀는 독보적인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로 단숨에 주목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또 오윤아는 결혼을 하며 가정을 꾸렸지만, 안타깝게도 이혼을 겪으며 홀로 아들을 키우는 길을 선택했다. 그녀는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밝혀왔으며, 아들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공개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혼 후에도 오윤아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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