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태우가 스튜어디스 출신 미모의 아내 장인희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8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애정하는 브랜드가 고양 스타필드에 오픈을 했다고 해서 남편 생일날 출동해서 양손 가득 무겁게 쇼핑. 오빠랑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한번 해야겠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가 아내와 함께 쇼핑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배우 뺨치게 아름다운 장인희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아역 출신 정태우는 1987년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극에서 빛을 발하며 ‘사극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깊이 있는 연기로 많은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그의 결혼도 큰 화제를 모았다. 정태우는 2009년 스튜어디스 출신의 미모의 아내 장인희와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장인희는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관심을 받았으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 넘치는 일상이 종종 공개되며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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