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이현이가 S전자에 다니는 훈남 남편과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해 화제다.
27일 이현이 남편 홍성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 14년차에 #리마인드 웨딩 촬영. 옷이 안 맞을까 이틀간 물만 마시고 3키로 뺀 덕분에
그리고 20년차 모델 이현이의 가이드 덕분에 또 많은 스탭분들이 시키는대로한 덕분에 뚝딱이처럼 찍었지만 잘 나왔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결혼 14년을 맞이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델 이현이 옆에서도 뒤지지 않는 일반인 홍성기 씨의 비주얼과 기럭지가 감탄사만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하며 패션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국내외 유명 패션쇼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워킹과 세련된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톱 모델’ 반열에 올랐다.
특히 다수의 브랜드 화보와 광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패션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 ‘아는 형님’,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얻었다.
모델로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2012년, S전자에 다니는 일반인 남편 홍성기와 결혼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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