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승부’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27일 영화 ‘승부’는 누적 관객수 15만 65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일 당일에만 9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인상적인 흥행 스타트를 보여 주었던 ‘승부’는 개봉 이틀 차에도 꾸준한 흥행 기세를 보여주며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실관람객 호평 지수인 CGV 골든 에그지수에서 96%라는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는 ‘승부’는 동시기 개봉작들은 물론 상영 중인 한국영화 중에서도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고 있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