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지드래곤의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2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을 공유했다.
여기에는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창조는 괴로움의 구원인 동시에 삶의 위로인 것이다. 그러나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자신의 괴로움이 따르면서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것이다. 나는 운명이다”라고 적혀 있다.
이 같은 글이 지드래곤의 심경을 대변하는 것인지 추측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굿데이’는 최근 한 주 결방을 거쳐 방송 재개를 앞두고 있다. 김수현은 ‘굿데이’에서 88년생 동갑내기로 호흡을 맞췄으나 현재 故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설로 논란에 휩싸여 있다.
김수현이 통편집 없이 등장했다는 이유로 ‘굿데이’에 불똥이 튀기도 했다. 이에 지난 17일 ‘굿데이’ 측은 “김수현 씨 출연분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라며 “3월 13일 해당 출연자의 개별 녹음 과정은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재정비를 마친 ‘굿데이’는 오는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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