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임우일이 셀프로 자신의 미담을 풀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임우일이 셀프로 미담을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사한 지 1년이 됐다는 임우일은 “엘리베이터 있는 집에 삽니다. 삶의 질이 확실히 다르다. 그 전에 살던 집이 빌라인데 엘리베이터 없는 5층이었다. 배달을 시키면 1층 현관을 열어준 뒤 제가 내려가서 3층에서 기사님과 만나서 받습니다. 그리고 물 같은 거 배달시키면 ‘1층에 둬주세요’ 적고”라며 기사님을 배려했던 일들을 풀어냈다.
이어 임우일은 “이 얘기는 왜 말씀드리냐면 나름의 미담인데.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딴 후배들도 아는데 안 알려져서 제 입으로”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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