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3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협상의 기술’ 특별 출연 감사합니다. 송지오 행복해라 . 다도 리조트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유리가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권유리는 탄탄한 하체 근육을 뽐낸 레깅스에 루즈 티를 입고 건강한 구릿빛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는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K-POP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Gee, 소원을 말해봐, Lion Hear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예능과 광고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유리는 배우로서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2년 드라마 ‘패션왕’을 시작으로 ‘피고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굿잡’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영화와 OTT 콘텐츠에도 도전하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유리는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삶을 즐기고 있다. 바쁜 연예계 활동 속에서 제주도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그곳에서 머물고 있으며, SNS를 통해 제주 라이프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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