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혜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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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혜원이 ‘폭싹 속았수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서혜원은 최근 “모든 장면이 심금을 울렸던, 이런 감사한 작품에 경옥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 현장에서의 서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혜원은 극 중 양관식 동생 양경옥 역을 맡았다.

이에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최유정은 “언니는 최고야”라고, 배우 강유석은 “우리 고모”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배우 송지호 역시 “대단했어!!! 부러워”라고, 최리는 “멋지다앙”이라고 치켜세웠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

3막 공개 이후 5,5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서혜원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김혜윤)의 단짝 친구 현주 역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으며,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SNL 코리아 시즌6’에 신입 크루로 합류해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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