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내 짱구랑. 팔 아프다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다. 체조요정의 평범한 육아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최근 손연재는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손연재를 체조협회 이사로 추천한 사람은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홍철은 체조선수 여서정의 부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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