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규리가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31일 그룹 카라 멤버인 가수 박규리는 자신의 SNS에 “우리의 데뷔 18주년을 또 다같이 함께 즐겁게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어 25.03.2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의 무대 비하인드컷이 다수 담겼다. 또 카라 멤버들과 함께 18주년을 자축하는 모습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박규리는 숏팬츠와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 7월 박규리는 안와골절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었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박규리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부상 위치를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며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이로부터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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