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융프로디테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그룹 소녀시대 멤버 배우 임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임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러플 소재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로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그뿐만 아니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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