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수민이 쌀국수와 월남쌈을 주문했다.
6일 방송된 JTBC '잘먹겠습니다'에서 이수민이 음식을 주문해 맛있게 먹었고, 양세형은 유난히 너스레 떨며 이수민과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수민이 쌀국수와 월남쌈을 주문했다.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왔고, 기존 월남쌈보다 풍부한 모양에 다들 시선이 모였다. 양세형은 자신이 먹던 것과는 달리 호두가 있다 말했고, 이수민과 티격태격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에 옆에서 양세형에 "세형이형 빨리 뽀뽀해"라 말했고, 양세형은 이수민에게 입술을 내밀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주문한 청양고추를 모두 쌀국수에 넣었고, 칼칼한 맛이 쌀국수에 우러나오게 한 뒤, 맛있게 양념되어 구워진 와규를 맛봤다. 이수민은 와규에 땅콩소스를 찍고 특제소스까지 더했고, 이지혜는 옆에서 소희와 채경이 애달프게 쳐다본다며 웃었다. 이에 이수민은 두 사람에게 와규 냄새만 맡게 해줬고, 와규를 씹었을 때 육즙이 많이 나온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수민은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담궈 불렸고, 월남쌈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는 소희의 말에 다들 한입씩 주라 말하는데, 이수민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먼저 자신이 먹어봐야 한다 말하며 라이스페이퍼 위에 재료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양이 상당히 많았고, 양세형은 오늘따라 이수민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월남쌈을 한가득 싸서 입에 넣었는데 그만 파인애플을 흘리고 말았고, 소희는 떨어진 파인애플을 주워 먹더니 "어 맛있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다. 그런데 갑자기 패널들이 이수민과 양세형 두 사람을 몰고갔고, 양세형은 이수민과 한 번 사귀어보라는 김흥국에게 "그럼 우리 투투때 2억 주세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수민은 쌀국수를 먹기 시작했고, 이때 양세형은 이수민이 먹는 쌀국수에 대한 묘사를 제대로 했다. 결국 양세찬과 이지혜가 월남쌈과 베트남국수를 추가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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