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이자 국가대항전으로 오는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지난 25일 글로벌 여섯 크루의 라인업과 함께 ‘월드 오브 K-POP’ 미션 영상을 공개했다.
국가대항전으로 체급을 키운 ‘월드 오브 스우파’를 향한 반응은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월드 오브 스우파’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월드 오브 스우파’ 관련 영상 합계 조회수는 4200만 뷰를 돌파했다.
화제성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이하 ‘인급동’) 순위에서도 입증됐다. 특히 ‘팀 코리아’ 범접의 월드 오브 K-POP 미션 영상은 공개 이후 약 14시간 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 인급동 1위에 등극했다.
에비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심상치 않다. 초호화 라인업의 ‘월드클래스급’ 댄서들의 출격에 “이 팀을 한국 프로그램에서 볼 줄이야”, “어떻게 섭외했냐”, “교수님들의 조별과제” 등 수만 건의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는 5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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