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유튜브 캡처
이다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상해 최고급 스파를 즐겼다.

1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이게 다 무제한이라고? 상상을 초월하는 대륙의 찜질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상해 집이다. 상해에 온 지 9일ㅉ다. 1박 2일의 동안 상해 최고의 럭셔리 스파에 가려고 한다. 남편 세븐은 한국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다. 가족들을 못 모셔서 아쉽지만, 제작진과 둘이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짐 쌀 것도 없다. 거기 다 있다. 오늘 묵는 방이 수백만 원이다. 찜질방 같은 건데, 입장료가 20만 원이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여성들을 위해 니플 패치도 준다. 그래서 편하게 오면 된다. 명품 화장품으로 가득 찬 화장대도 있다. 다 명품이다. 그냥 오셔도 너무 기분 좋게 화장도 하고, 기초도 바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켠에 과일도 가득했다. 이다해는 “아무렇게나 가져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된다. 푸아그라, 킹크랩, 캐비어도 있다. 이게 다 무제한이다. 완전 맛있다. 세븐도 캐비어를 좋아하는데, 나만 이렇게 즐겨서 미안하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편안하게 즐기기 위해서 방을 예약했다. 이다해는 “이기적으로 혼자만 있을 수 없지 않나. 제가 방을 하나 예약해줬다”라고 했다.

이다해의 방 역시 럭셔리했다. 이다해는 “개인 사우나가 있다. 우리 남편이랑 같이 왔었어야 했다. 제가 너무 아쉬운 거다”라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최고급 요리를 먹으러 갔다. 이다해는 “어떤 찜질방이 이렇게 나오냐”라며 최고급 코스 요리를 즐겼다.

이때 이다해는 세븐과 영상통화했다. 이다해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다음에 꼭 같이 오자. 모든 곳이 남편이 좋아할 곳이라 같이 와야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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