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냈다.

2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청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되는 계절이 곧”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패션이지만 김나영의 스타일리시한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며 일상 브이로그와 패션 관련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나영은 매해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최근 김나영은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나영은 “너무나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빠르게 불길이 잡히고 모두 안전하기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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