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커플팰리스2’ 방송캡쳐
Mnet ‘커플팰리스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11번 김지웅이 26번 김하연에게 싱글존으로 가자고 설득했다.

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서는 11번 김지웅이 싱글존으로 가기 위해 커플인 26번 김하연을 설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9번 오신다가 11번 김지웅이 싱글존으로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가운데 김지웅은 “깨고 가자. 우리 깨지면 되는 거야”라며 26번 김하연을 설득하고 있었다. 이에 김하연은 “그건 너무 마음 아파. 아무리 다시 만난다고 해도”라며 커플을 깨고 싶어하지 않아했다.

김지웅은 “나는 싱글존에서 다시 평가 받고 싶어. 하연이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어”라고 말했고, 미주는 “뭘 모르겠어.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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