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최근 “아내한테 콜라겐 팩 해달라고 했더니 열심히 붙여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민 마라토너지만 본업이 50만배 중요하기에 피부 관리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취미도 중요하지만 항상 직업, 일이 먼저다!! 화이팅”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사실 선크림도 올해부터 바름..”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박시은에게 부탁해 마스크팩을 붙인 채 홈케어 중인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은 열심히 마라톤을 하고 있는 만큼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보인다. 본업은 배우이기 때문이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 문턱에 선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문제로 다툼하는 부부들이 출연해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심리 상담과 치료, 부부 미션과 실제와 동일한 환경의 이혼조정시간을 통해 서로의 요구사항을 맞춰보는 합리적인 합의 과정을 거치고,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본 후 마지막에 이혼을 할지 최종 선택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진태현을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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