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채널
사진=박슬기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변우석과의 만남을 자랑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오랜만에 만난 우석찡은 여전히 다정다정”이라며 “거짓말 같은 만남”이라고 전했다.

이어 “심장 무리 가는 순간이 여럿 있었지만 정신 차리고 최선을 다한 한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우석배우뿐 아니라 저도 늘 반갑게 맞아주는 통통이들 진짜 감사하고 행복하세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보다 거짓말 같은 만우절이 어딨어!!”라며 “그렇게 4월도 힘차게 달려봐용··”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에서 만난 배우 변우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우석의 청량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에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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