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은가은이 예비신랑 박현호와의 파혼설을 부인했다.
3일 은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은가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 저녁 신랑수업 잘 봐주시구요. 예고편만 보시고는 이런저런 소문이 많던데 아주 행복하게 사랑받으면서 결혼준비 하고 있구요. 걱정하시는 일들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네요”라고 했다.
이어 “제 평생 한번 행복하게 축하받고 해야 할 결혼이에요. 과한 상상 자제 부탁드려요. 저도 상처가 나면 쉽게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기 힘든데... 연예인이 아닌 우리 가족들은 상처를 많이 받아요. 부탁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은가은은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하는 모습이다. 은가은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쓴 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은가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은가은은 이달 5살 연하 가수 박현호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공개열애 했다.
또 은가은은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가 파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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