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민호의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일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총 51,560,112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민호의 산불 피해 지원 기부에 맞춰 전국의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장민호는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고, 팬클럽 ‘민호특공대’ 또한 그 뜻을 함께 나누며 꾸준히 기부와 봉사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 지원뿐만 아니라 주거, 의료, 심리 회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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