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주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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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주영 채널
사진=차주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주영은 4일 “오픈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매장에 방문한 차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주영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에 블랙 실크 드레스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차주영은 극강의 우아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욱이 올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이현욱)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차주영)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다.

또 영화 ‘로비’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이며, 하정우를 비롯해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등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차주영 팬 유튜브는 구독자수 10만명을 돌파, 실버버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