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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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동주가 모친 서정희의 웨딩 사진 릴스를 만들다 눈시울을 붉혔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애순이 생각나는 울 엄마 웨딩 사진…♥ 너무나 작고 예쁘고 여린 엄마 모습에 릴스 만들다가 약간 눈물이ㅠㅜ 나중에 엄마같은 딸 낳고 싶다ㅠ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정희의 젊은 시절 사진부터 최근까지가 담겨 있다. 서정희의 한결같이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데빌스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엄마 서정희에 이어 딸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최근 SNS에 예비신랑과 여행 중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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