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변요한이 해녀 가족들과 만나 금세 적응했다.

4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8화에서는 해녀 가족들과 만난 변요한이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배에 올라 박력 넘치는 해녀 가족들과 만났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배에 자리를 잡았다.

박춘례 해녀는 “해녀라고 부르지 말아달라”며 “옛날에는 천한 직업이었다. 저승에서 일해서 이승 사람들 먹여 살리는 직업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변요한은 “그런 줄 전혀 몰랐다. 그럼 뭐라고 부르면 되겠냐”고 질문했다. 박춘례 해녀는 “누나라고 불러”라며 박력있게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변요한은 “누나, 이것 좀 드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에드워드리 역시 “바다 누나”라고 부르며 빠르게 적응했다.

고아성은 “그럼 저는 언니라고 불러도 되나?”라며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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