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배정남이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데이트에서 있었던 대반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8화에서는 배정남이 뉴욕에서 살 때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정남은 뉴욕대에서 어학연수를 했다며 당시 반한 외국인 여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연락처 달라고 했다. 바로 주더라. 받아서 두 세 번 만났는데 한 번은 밖에 나가서 통화를 하더라. 좀 쎄해서 나가서 들어보니까 여자친구가 있더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배정남은 “나는 사랑이었는데 걔는 그냥 단순 친구였던 것”이라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고 털어놨다.
에드워드리가 “뽀뽀 했냐”고 묻자 배정남은 “못했다. 저는 좋아하면 손도 못 잡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에드워드리는 “미국 여자는 그런 남자 안 좋아한다. 딱 손 잡고 ‘come here, my love’ 해야 된다”며 박력 있는 남자를 연기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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